이 시간만 되면 배가 고프다.
음식은 쥐뿔도 못하는게
또 남의 포스트만 훔쳐보면서 곪은 배 감싸고 있다.
시험이 생일날이라 그런지,
만점받고 싶어졌다-_-
내일은 한자공부를 좀 해야겠군.
나는 아직 대한민국 10%인가 보다.
할머니가 돌아가신지 반년이지만 , 아직도 집에 날라오는 좆선일보를 보고 웃고있다.
이 새끼들은 바퀴벌레다.
티스토리는 애써 만들어놓고
자기 감정의 배출구만 되어가고 있다; 왜이렇게 똥같은 글은 나오기만 하는걸까.
버닝. 12월이다.
# by | 2006/12/01 23:37 | 내일의아침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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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열심히 하시면 당연히 잘 되겠지요.
만점은 좀 심했고, 한 문제만 틀리세요.
절 기억하실런지? 잠수 기간이 너무 길어 가슴이 콩딱콩딱하네요.
모른다고 하실까봐;;
복귀하여 들려보았습니다.
이글루는 떠나게 됐지만 맺은 인연까지 버릴 생각은 없기에..
http://badchild.tistory.com
남깁니다^^
잘 지내고 계신가요? 뭐하고 지내시는지 늠 궁금합니다.
이글루가 아니면 근황을 알 길이 없어서 더 그르네요.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