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소설보다, 경영서 경제서 자기실천서 기행기 실용서적 만 읽었더니 뇌의 용량 초과입니다...
소설만 편식하는 것 같아서, 뒤돌아서서 찾았더니 이쪽도 보물광산이더라구요.
그래서 하루 한권목표로 땡기는 것을 닥치는 대로 읽고 있는데
처음에는 뿌듯하고 똑똑해진것같은느낌이더니
이젠 어제 읽은 것과 오늘 읽은 것이 섞이고, 또 섞여서 이상한 상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(..)
하루는 경제서적을 일고, 다음 날은 요가서적을 읽는 것이 섞이니...
그래서 이번 월요일부터는 다시 소설편식♡ 결국 이거죠(..)
오랜만에 소설칸으로 갔더니 신간이 가득 !!! 조금 행복해져서 돌아왔어요.//
그나저나 이젠 방학동안 뻔질나게 드나들었더니 이제 직원들이랑 눈인사 할 정도에요.
이건 동네 도서관도 아니고..
돈 많이 벌면 서재가득 책 사서 볼께요 ㅠ_ㅠ
티스토리 초대장받아서 입주했어요(..)라기보단 체험판 이용중.
스킨 다루는 법만해도 일주일은 파고들어야 대충 겉핥기 가능할 것 같아요.
이래서 컴맹은 곤난(..)
알바를 저녁 한정으로 하다보니 시사회 당첨되도 못가요!!!! 젠장..
# by | 2006/08/13 02:12 | 내일의아침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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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스토리 입주 축하드리는한편 부럽습니다!!! 거주지가 안정되시면 주소 공개라도~+_+
비공개님:) 연락드렸습니다 ♡
저 감동시키시면 안되요. 스토커 되버려요(웃음)
아 정말 마음만으로도 감사 백배입니다 ㅠ_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