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회 드라마가 10회까지 방영되면서 ,
현재 보고있는 것들을 정리해봅니다:)
의룡 - 가장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입니다. 후반으로 갈 수록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이 오르고 있습니다.
현재는 시청률 top5에 듭니다. 기쁩니다.
의학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도 평가되고, 다 보여주지만 징그럽지 않은 수술 장면이라던가
누구 하나 뒤떨어지지 않는 주연,조연들. 긴장감 떨어지지 않는 스토리 . 그리고 이쥬잉 ♡
만화 원작으로 , 원작 자체가 뛰어난 퀄리티를 지니고 있어서 드라마에서도 그 힘이 발휘됩니다.
쿠로사기 - 야마시타의 호불호가 갈리지만 , 꼭 야마시타의 팬이 아니더라도 볼 만 합니다.
만화 원작과 다르게 형사를 등장시키며 긴장감을 살리고 있는데 , 이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..
만화가 완결이 나지 않았음에도 11화 내에서 끝을 봐야하기 때문에 만화와는 다르게 흘러갑니다.
야마시타의 팬이라면 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고 , 팬이 아니라면 다양한 사기수법을 배울수 있습니다.(웃음)
어떻게 보면 나니와금융도와 비슷한 양식의 드라마네요.
못난이의 눈동자를 사랑해 - 제 기대보다는 이하라서 중간에 멈췄습니다.
고로가 나오는 드라마라서 보고 있는데 초반의 재미가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.
유머보다 멜로라인이 강조되기 시작하면서 몰입률이 하락; 감정이입이 잘 되지 않습니다..
실제로 초반보다 시청률도 하락하고 있네요.
톱캐스터 - 아직 3화까지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. 실질적으로 시청률1위.
우에티를 히로인으로 내세워 전개해가고 있는데 , 귀엽네요 우에티 (흐흐흐)
무난하게 끝까지 볼 수 있을 듯.
경시청과 어텐션 플리즈는 이놋치와 료가 나오지만 어째서인지 보지않게 됩니다.. 왜지-_-?
의외로 2분기 드라마 많이 챙겨보고있네요. 처음에는 볼 것이 없다고 투덜거렸지만;
부호형사는 시즌1을 보고나서 볼 예정입니다. 시즌 1이 더 재미있다는 평이 많네요.
보신 분 있나요 ??
나는 주부로소이다는.. 2분기 인가요 @_@??
# by | 2006/06/23 01:14 | 강건너얘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어텐션플리즈와 걸서클.(갸르) 정말 잼나게 보고 있어요. :)
올블록타고 흘러왔는데 맘대로 뎃글달고 가네요~ ^^
똥개:) 의룡예찬..푸흐흣. 이쥬잉한테 빠져서 이래요<- 마취의로 나오는 사람은 쿠도칸 드라마에 자주나오는 그사람이고(이름모름@_@)다들 연기가 괜찮아요.
쿠로사기는.. 너무 원작을 고친게 흠; 시효경찰 시즌2나와도 좋을텐데. 트릭처럼 몇편이고 울궈먹어도 괜찮은 소재인걸요 ~ 타이거드래곤2기는 키사라즈영화가 끝나고 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. 주인공 바뀌면 안봐;ㅁ;!!<-(이지랄ㄷㄷ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