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이다. 나는 가벼운거 즐길 수 있는거 명랑한거 .
이런것이 좋다.
무겁고 어둡고 의무감이 있고 우울한것 .
이런것은 피할 수 있을 때에는 최대한 피하는 편이다.
열받는걸 봐도

요정도 반응이 최고랄까 -_-
그러나 가끔가다보면 , 너무 열이 올라서 -_-
쏘아주지 않고는 견딜수 없어 !!! 라는 경우가 생겨버린다.
되도록 나는 트랙백하지 않고 ( 왜냐면 내 블로그가 무거워 지는건 싫기 때문에 )
덧글로 달아준다.
그러나 덧글로 달면 , 거기에 대답하는 그 블로그 주인장의 응답은
실망스럽기 그지 없을 때가 많다.
아, 이젠 내 블로그가 조금 무거워지더라도 트랙백을 해야겠다.
그치만 문제는 내 글빨(.....)
조낸 딸리는거다 *-_-*
그래도 뭐 하다보면 내공이 생기겠지.
그치만 기본적으로 내 블로그는 가볍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.
내 블로그에 내가 오던지 남이 오던지 무거운 걸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거다. 흥흥 욕심인가 ??
어쨋든 내가 기쁜건 무엇보다
" 어머나씨발 " 이 유행탔다는것 (틀려!!)
# by | 2005/12/14 12:00 | 미녀와마녀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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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두문자 십원을 이렇게 쟈니즈 오리키 수준으로 기뻐하며 보는 건 또 처음...ㅠ.ㅠ;; 하이디님의 개그 센스를 사랑합니다~
오솔길:) 그렇지 않아요 ㅋㅋ 혼자 제발저려하시면(...) 절대 아니니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
양동이:) 푸하하;ㅁ; 쟈니즈 오리키수준이라니 영광입니다 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