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심각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






정말이다. 나는 가벼운거 즐길 수 있는거 명랑한거 .
이런것이 좋다.

무겁고 어둡고 의무감이 있고 우울한것 .
이런것은 피할 수 있을 때에는 최대한 피하는 편이다.


열받는걸 봐도  



요정도 반응이 최고랄까 -_-
 


그러나 가끔가다보면 , 너무 열이 올라서 -_-
쏘아주지 않고는 견딜수 없어 !!! 라는 경우가 생겨버린다.
되도록 나는 트랙백하지 않고 ( 왜냐면 내 블로그가 무거워 지는건 싫기 때문에 )
덧글로 달아준다.
그러나 덧글로 달면 , 거기에 대답하는 그 블로그 주인장의 응답은
실망스럽기 그지 없을 때가 많다.

아, 이젠 내 블로그가 조금 무거워지더라도 트랙백을 해야겠다.
그치만 문제는 내 글빨(.....)
조낸 딸리는거다 *-_-*

그래도 뭐 하다보면 내공이 생기겠지.
그치만 기본적으로 내 블로그는 가볍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.
내 블로그에 내가 오던지 남이 오던지 무거운 걸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거다. 흥흥 욕심인가 ??


어쨋든 내가 기쁜건 무엇보다

" 어머나씨발 " 이 유행탔다는것 (틀려!!)



 

by 하이디 | 2005/12/14 12:00 | 미녀와마녀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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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ndrew at 2005/12/14 12:32
전투를 하면 경험치 올라가요 ^^;
Commented by 하이디 at 2005/12/14 13:20
Andrew :) 사실 전투를 무서워하는 경향이었는데 ,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-_- 편견이 가득찬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습니다. 자기 보고싶은것만 봐버리는 편한 그 눈 이라니..
Commented by 윤군 at 2005/12/14 13:21
어머나씨발은 정말 감동의 문장입니다... 자주 써먹어야 겟어요.
Commented by 오솔길 at 2005/12/14 14:58
"그러나 덧글로 달면 , 거기에 대답하는 그 블로그 주인장의 응답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을 때가 많다." <- 이거 절 말씀하시는 건가요... 흑흑.... ㅠ_ㅠ
Commented by 양동이 at 2005/12/15 16:22
'어머나히발~' 정말 대히트감이에요 ㅠ_ㅠ;
육두문자 십원을 이렇게 쟈니즈 오리키 수준으로 기뻐하며 보는 건 또 처음...ㅠ.ㅠ;; 하이디님의 개그 센스를 사랑합니다~
Commented by 하이디 at 2005/12/15 23:14
윤군:) 으흐흐*-_-*

오솔길:) 그렇지 않아요 ㅋㅋ 혼자 제발저려하시면(...) 절대 아니니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

양동이:) 푸하하;ㅁ; 쟈니즈 오리키수준이라니 영광입니다 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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